수영 페이스 ↔ 완주 시간 및 SWOLF 효율 계산기
100m당 수영 페이스와 바퀴당 스트로크 횟수를 입력하여 1.5km 올림픽 코스 예상 시간과 SWOLF 수영 효율성을 정밀 분석합니다.
수영 페이스 산출 및 SWOLF 효율성 분석 원리
SWOLF(Swim Golf)는 수영 한 바퀴 소요 시간(초)과 스트로크 수(Stroke Count)를 더해 수영의 효율성을 측정한 지표입니다. 적은 스트로크 수로 빠른 시간을 기록할수록 낮은 점수(높은 효율성)를 가집니다.
SWOLF 공식 = 레인 1바퀴 소요시간(초) + 바퀴당 스트로크 횟수
1.5km 피로 감퇴 예상시간 = T100 × 151.06 (Riegel Endurance Formula)
1.5km 피로 감퇴 예상시간 = T100 × 151.06 (Riegel Endurance Formula)
단순 거리 직곱(15 × T100) 대비 장거리 수영 시 발생하는 유체 저항 및 생리적 피로 감퇴 계수(1.06)를 반영하여 실제 대회에 가까운 정밀 완주 시간을 예측합니다.
⚡ 빠른 실생활 시나리오 프리셋
🟡 보통 (Intermediate)
⚡ 25m 표준 정규화 기준
1.5km 올림픽 코스 예상 완주 시간
35분 18초
Riegel 피로 감퇴 모델 적용 (단순 직곱: 30분 00초)
📊 25m 정규화 SWOLF 효율성 지수
SWOLF 48 점 (보통)
65+ (개선필요)
48 (보통)
40 (우수)
32 (선수급)
일반동호인 표준 레벨입니다. 스트로크 추진력 및 유체 저항 개선 여지가 있습니다.
25m 정규화 SWOLF
48 점
1스트로크 추진거리 (DPS)
1.39 m
바퀴당 소요 시간
30 초
효율성 환산 점수
50 점 / 100
📊 수영 거리별 예상 완주 시간 (Riegel 피로도 모델)
| 목표 거리 | 단순 선형 계산 | Riegel 피로 반영 예상 시간 | 페이스 유지도 |
|---|
SWOLF 효율 개선 맞춤 행동 수칙
- 글라이딩 타이밍을 0.3초 더 길게 가져가 스트로크 수 감소 유도
SWOLF 측정 꿀팁 & 유의사항
- 양팔 1회 입수 = 1 스트로크로 카운트합니다 (자유형 기준).
- 턴 후 벽을 차고 나가는 유선형 자세(Streamline)가 길수록 SWOLF가 크게 개선됩니다.
- 무작정 스트로크 수를 줄이기보다 적정 캐치(Catch) 추진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💡 자주 묻는 질문 (FAQ)
Q SWOLF 점수란 무엇이며 어떻게 계산되나요?
SWOLF(Swim Golf)는 수영 한 바퀴(25m 또는 50m) 소요 시간(초)과 스트로크 수(Stroke Count)를 합산한 지표입니다. 예를 들어 25m를 30초에 18번의 스트로크로 완주하면 SWOLF 점수는 48점입니다. 점수가 낮을수록 적은 스트로크로 빠른 속도를 내는 효율적인 수영을 의미합니다.
Q 1.5km 완주 예상 시간 계산에 피로 감퇴 모델(Riegel Formula)을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?
수영 100m 페이스에 15를 단순 곱하는 직곱 방식(15 × T<sub>100</sub>)은 장거리 수영 시 누적되는 유체 저항과 근육 피로를 반영하지 못합니다. 본 계산기는 체육공학 및 러닝·수영 인듀어런스 분석 표준인 Riegel 피로 감퇴 모델 계수(b = 1.06)를 적용하여 실전 대회에 매우 가까운 현실적 완주 시간을 예측합니다.
Q 25m 쇼트코스와 50m 롱코스의 SWOLF 점수를 어떻게 비교하나요?
50m 롱코스는 턴 횟수가 적어 벽 차고 나가기(Push-off Glide) 혜택을 1번만 받기 때문에 25m 대비 SWOLF 점수가 약 2배로 계산됩니다. 본 계산기에서는 50m 코스의 SWOLF를 25m 정규화 지수(SWOLF<sub>25</sub> = SWOLF<sub>50</sub> / 2)로 표준화하여 동일 선상에서 효율성을 정밀 비교합니다.
Q DPS(Distance Per Stroke)는 무엇이며 권장 수치는 얼마인가요?
DPS는 1회 스트로크당 몸이 물 속을 추진하여 나아가는 거리(m)를 뜻합니다. 레인 길이 / 스트로크 수로 계산되며, 일반 동호인은 1.2~1.5m, 상급자 및 선수급은 1.6~2.2m 이상의 높은 DPS를 기록합니다.